흑룡의 해, 아기를 위한 유아용품 인기몰이 2012-09-05 / 122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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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壬辰年)의 새해가 밝음과 동시에 상서로운 동물이라고 불리는 ‘흑룡의 해’라고 해서 용을 형상화한 다양한 상품이나 흑룡과 같은 블랙 컬러의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블랙이라는 컬러의 특징은 고귀하고 세련되면서 정제된 이미지를 나타내고 있는데 유아용품에도 블랙의 바람이 불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유아용품에 블랙의 바람을 몰고 온 브랜드는 단연 오르빗베이비 유모차(www.orbitbaby.co.kr)라고 할 수 있다. 루비, 모카, 블랙의 세가지 컬러로 출시된 오르빗 유모차 중에서 블랙 컬러의 오르빗 유모차가 단연 엄마들의 위시 리스트 1순위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오르빗 유모차는 얼마 전 공개된 빅토리아 베컴의 넷째를 위한 베이비 샤워 선물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고, 세계적인 스타일리스트 레이첼 조가 오르빗과 함께 쇼핑을 하는 파파라치 컷이 올라올 정도로 할리우드 셀러브리티들이 애용하는 유모차이다. 스타일리쉬함과 함께 세계최초 특허기술인 ‘스마트 허브 시스템’으로 좌석을 분리하지 않고도 아이가 원하는 모든 방향으로 ‘360도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고가임에도 사랑 받는 하이엔드 유모차라고 할 수 있다.

오르빗베이비 블랙 유모차와 함께 북미 다이퍼백 1위인 페투니아 피클바텀(www.petuniapicklebottom.co.kr)의 2012년 S/S 신상품 ‘이브닝 인 인스부르크’ 와 ‘프롤리킹 인 페즈’ 모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브닝 인 인스부르크’ 제품은 세련된 블랙 바탕에 시크함의 대명사인 그레이 컬러의 국화 패턴에 골드컬러의 자수로 포인트가 특징이다. 도시적이고 쉬크한 스타일과 함께 생활 방수가 되는 기능성과 다이퍼 백이 아닌 하나의 패션소품으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하이디 클룸, 기네스 펠트로와 같은 해외 셀러브리티들이 찾는 잇(it) 아이템이다.

60년 만에 돌아온 ‘흑룡의 해’는 영험함을 상징하는 용(龍)과 신성함을 나타내는 흑(黑)이 더해져 2012년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부모에게는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명품 유모차 오르빗과 명품 다이퍼 백 페투니아 피클바텀으로 특별한 기운을 타고나는 아이를 위한 육아용품을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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